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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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미래인재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되도록 

 꿈과 희망을 지원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용인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 김춘식입니다.
인재육성재단은 미래 용인을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글로벌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하여 그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수 있도록 개선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새로운 용인 문화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아래 2001년 12월 설립되었습니다.

 

 저희 재단은 시민장학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였으나 장학사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2016년에 인재육성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시민들이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장학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여 왔습니다. 2021년 2월 현재까지 8,900여명의 학생들에게 72억 9천 8백여만 원의 장학금과 교육비를 지급하였고, 대학생 1900여명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2억6천여만 원을 지원하여 왔습니다.

 

우리의 유능한 인재들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서 꿈과 희망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그리고 우리 지역사회의 교육환경이 인재양성의 밑거름이 되기에 충분하도록 더욱 개선하고, 혁신적인 사고와 문화가 탄생하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서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는 말씀과 더불어 지금까지 항상 함께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우리 재단의 장학생들은 지금도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나아가 지구촌 곳곳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인재육성재단은 하나 된 지구촌의 협조자이며 리더가 될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소외된 곳에서 도움 받지 못하고 빛을 발하지 못하는 인재들까지 찾아내어 공정하고 투명한 장학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